고레에다 히로카즈 (Hirokazu Koreeda)
+ 생년월일 : 1962년 1월 1일 월요일 / 국적 : 일본
+ / 출생지 : 일본 도쿄
 
감 독
2018년 어느 가족 (Shoplifters)
2017년 세 번째 살인 (The Third Murder)
2016년 태풍이 지나가고 (After the Storm)
2015년 바닷마을 다이어리 (Our Little Sister)
2013년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Like Father, Like Son)
2011년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I Wish / 奇跡)
2009년 공기인형 (Air Doll / 空氣人形)
2008년 걸어도 걸어도 (Still Walking / 步いても 步いても)
2006년 하나 (More Than Flower / Hana Yori Mo Naho / 花よりもなほ)
2004년 아무도 모른다 (Nobody knows / 誰も知らない)
2001년 디스턴스 (Distance / ディスタンス)
1998년 원더풀 라이프 (After Life)
1995년 환상의 빛 (Maborosi / 幻の光)
각 본
2018년 어느 가족 (Shoplifters)
2017년 세 번째 살인 (The Third Murder)
2015년 바닷마을 다이어리 (Our Little Sister)
2011년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I Wish / 奇跡)
2009년 공기인형 (Air Doll / 空氣人形)
2008년 걸어도 걸어도 (Still Walking / 步いても 步いても)
2006년 하나 (More Than Flower / Hana Yori Mo Naho / 花よりもなほ)
2004년 아무도 모른다 (Nobody knows / 誰も知らない)
1998년 원더풀 라이프 (After Life)
제 작
2011년 엔딩노트 (Ending Note)
2004년 아무도 모른다 (Nobody knows / 誰も知らない)
편 집
2011년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I Wish / 奇跡)
2009년 공기인형 (Air Doll / 空氣人形)
2008년 걸어도 걸어도 (Still Walking / 步いても 步いても)
2004년 아무도 모른다 (Nobody knows / 誰も知らない)
1998년 원더풀 라이프 (After Life)
기 획
2006년 유레루 (Yureru / ゆれる)


<아무도 모른다>는 고레에다 감독의 4번째 영화이다.

그의 첫번째 영화 <환상의 빛 MABOROSI>는 1995년 베니스 영화제에서 골든 오셀라 상을 받는다. 이러한 성공 뒤에 1999년 두번째 작품 <원더풀 라이프 After Life>는 20세기 폭스사가 미국 영화로 리메이크 하였다. 그의 세번째 영화 <디스턴스 DISTANCE>는 2001년 칸느영화제에서 경쟁부문에 상영되었다.

1962년 도쿄에서 태어났고 1987년 와세다 대학 문학부를 졸업하였다. 그후 독립 TV 프로덕션인 TV Man Union에 입사해 많은 다큐멘터리 수상작들을 연출했다. <HOWEVER>는 미나마타 독극물 사건의 책임자인 고위공무원의 자살을 다룬 영화이며 <ANOTHER EDUCATION>은 소를 키우며 살아가는 시골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다른 영화이다. <AUGUST WITHOUT HIM>은 일본 최초로 에이즈에 걸린 사실을 발표한 사람의 자화상이며 <WITHOUT MEMORIES>는 새로운 기억을 할 수 없게 되어버린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다.

고레에다 감독은 또한 두 명의 젊은 일본감독의 영화를 제작하였다. 이세야 유스케 감독의 <KAKUTO>는 2003년 로테르담 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니시카와 미와 감독이 각본, 연출한 <WILD BERRIES>는 2003년 뉴욕영화제 NEW DIRECTORS/NEW FILMS부문에 초청되었다.

이후 <원더풀 라이프>, <아무도 모른다>, <걸어도 걸어도> 등 완성하는 작품마다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어 뜨거운 찬사를 받으며 일본을 대표하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특유의 절제되고 섬세한 연출력과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로 국내외 많은 영화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9년 전, 우연히 본 만화책의 한 장면에서 <공기인형>의 영감을 받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인간의 마음을 갖게 된 공기인형 ‘노조미’를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인간의 공허함과 외로움, 그리고 인간다움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얘기하고 싶었다”며 영화의 기획의도를 밝혔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에서의 순간을 탁월한 연출력으로 아름답게 담아내며 매 작품마다 ‘일상의 빛나는 순간’을 보여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새 작품 <공기인형>으로 다시 한번 잔잔하지만 강력한 여운과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Filmography
감독_<걸어도 걸어도>(2009), <하나>(2007), <아무도 모른다>(2005), <디스턴스>(2001), <원더풀 라이프>(2001), <환상의 빛>(1995)

제작_<아무도 모른다>(2005)

기획_<유레루>(2006)

각본_<걸어도 걸어도>(2009), <하나>(2007), <아무도 모른다>(2005), <디스턴스>(2001), <원더풀 라이프>(2001)

수상경력
2009 3회 아시안필름어워즈 감독상 <걸어도 걸어도>
2004 31회 겐트 영화제 그랑프리 <아무도 모른다>
1998 46회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FIPRESCI상 <원더풀 라이프>
     20회 낭트삼대륙 영화제 그랑프리 <원더풀 라이프>
1995 14회 벤쿠버 영화제 용호상 <환상의 빛>
     52회 베니스 영화제 골든 오셀라 각본상 <환상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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