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 생년월일 : 2000년 7월 31일 월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여자
 
출 연
2017년 제작
동네사람들
유진 역
2015년 제작
눈길 (Snowy Road)
영애 역
2014년 제작
도희야
2014년 제작
맨홀
2013년 제작
만신 (Manshin: Ten Thousand Spirits)
유년 김금화 역
2012년 제작
이웃사람 (The Neighbors)
여선 / 수연 역
2011년 제작
나는 아빠다 (I am Father)
민지 역
2011년 제작
바비 (Barbie)
순영 역
2010년 제작
아저씨
소미 역
2009년 제작
여행자 (A Brand New Life / Une Vie Toute Neuve)
진희 역


2001년 데뷔한 김새론은 <뽀뽀뽀>, <게임의 여왕>, <맛대맛> 등 공중파 방송 출연과 육아잡지 [앙팡]의 표지모델, 푸르지오 화보 촬영 등 다수의 매체에 출연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영화 <여행자>, <아저씨> 단 두 편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 한 아역배우가 된 김새론. 나이답지 않은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국내외 평단의 호평을 받아온 그녀는 영화 <나는 아빠다>에서 아픔을 간직한 딸 ‘민지’를 통해 다시 한번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킬 채비를 마쳤다.
이후 김새론은 <도희야>에서 학대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소녀의 감정을 담아낸 울림 있는 연기로 제35회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을 거머쥐며 천재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15년 영화 <눈길>에서는 일본군에 의해 비극적인 삶을 살게 된 캐릭터를 맡아 관객들의 눈가를 적시는 연기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갔다. JTBC [마녀보감], MBC [여왕의 교실]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김새론은 <동네사람들>에서 섬세하고도 탄탄한 연기력으로 사라진 친구를 찾는 강인한 여고생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내 내공 강한 배우의 진수를 보여준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면 어느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여고생 ‘유진’을 맡은 김새론은 흡입력 있는 연기력을 바탕으로 <동네사람들>에서 곰 같은 선생님 ‘기철’과 역대급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눈길>(2017), <맨홀>(2014), <도희야>(2014), <만신>(2014), <이웃사람>(2012), <아저씨>(2010), <여행자>(2009) 외 다수

드라마_JTBC [마녀보감](2016), MBC [화려한 유혹](2015), MBC [여왕의 교실](2013), SBS [패션왕](2012) 외 다수


수상경력
2016년 제9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여자신인상
2015년 제24회 중국금계백화영화제 최우수 외국어영화 여우주연상
2015년 제3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신인여우상
2014년 제35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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