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베일 (Christian Bale)
+ 본명 (Full Name) : Christian Morgan Bale
+ 생년월일 : 1974년 1월 30일 수요일 / 국적 : 영국
+ 성별 : 남자 / 출생지 : 영국 웨일즈 펨브로크셔
 
출 연
2017년 제작
송 투 송 (Song to Song)
2015년 제작
나이트 오브 컵스 (Knight of Cups)
2015년 제작
빅쇼트 (The Big Short)
마이클 버리 역
2013년 제작
아웃 오브 더 퍼니스 (Out of the Furnace)
2013년 제작
아메리칸 허슬 (American Hustle)
2013년 제작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Exodus: Gods and kings)
2012년 제작
다크 나이트 라이즈 (The Dark Knight Rises)
브루스 웨인 / 배트맨 역
2011년 제작
진링의 13소녀 (The Flowers of War)

2010년 제작
파이터 (The Fighter)
디키 에클런드 역
2009년 제작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멜빈 퍼비스 역
2009년 제작
터미네이터 : 미래 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 The Future Begins / Terminator 4)
존 코너 역
2008년 제작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 Batman Begins 2)
브루스 웨인 / 배트맨 역
2007년 제작
아임 낫 데어 (I'm Not There)
밥 딜란 / 존 / 잭 역
2007년 제작
3:10 투 유마 (3:10 to Yuma / Three Ten to Yuma)
댄 에반스 역
2006년 제작
프레스티지 (The Prestige)
알프레드 보든 역
2006년 제작
레스큐 던 (Rescue Dawn)
디에터 뎅글러 역
2005년 제작
하쉬 타임 (Harsh Times)
짐 데이비스 역
2005년 제작
배트맨 비긴즈 (Batman Begins)
브루스 웨인/배트맨 역
2005년 제작
신세계 (The New World)
존 롤프 역
2004년 제작
머시니스트 (The Machinist / El Maquinista)
트레버 역
2002년 제작
레인 오브 파이어 (Reign of Fire)
퀸 역
2002년 제작
이퀼리브리엄 (Equilibrium)
존 프레스턴 역
2001년 제작
코렐리의 만돌린 (Captain Corelli's Mandolin)
만드라스 역
2000년 제작
아메리칸 사이코 (American Psycho)
패트릭 베이트만 역
2000년 제작
샤프트 (Shaft)
월터 웨이드 주니어 역
1998년 제작
벨벳 골드마인 (Velvet Goldmine)
아서 역
1994년 제작
작은 아씨들 (Little Women)
로리 역
1993년 제작
반항의 춤 (Swing kids)
토마스 버거 역
1992년 제작
뉴스보이 (Newsies)
잭 켈리/프랜시스 설리반 역
1988년 제작
아메리칸 드림 (Promised Land)
패트릭 베이트만 역
1987년 제작
태양의 제국 (Empire of the sun)
짐 역
출 연
2002년 로렐 캐년 (Laurel Canyon)
1997년 메트로랜드 (Metroland) - 크리스 역
1994년 프린스 오브 주틀랜드 (Prince of Jutland / Royal Deceit)
1990년 보물섬 (Treasure Island / Devil's Treasure) - 짐 하우킨 역
1989년 헨리 5세 (Henry V) - 팔스타프 소년 역
목소리 출연
1995년 포카혼타스 (Pocahontas)


1974년 1월 30일 영국 웰즈 펨브로크셔 출생의 크리스찬 베일은 13살 어린 나이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대작, <태양의 제국(1987)>에서 영국인 소년 짐으로 스크린에 처음 소개되며 비평가와 관객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이 영화에서 전쟁의 아픔을 겪는 소년을 연기해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전국 비평가협회가 주는 청소년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평범했던 소년의 눈을 통해 2차 대전을 묘사했던 이 영화 이후, <작은 아씨들(1994)>에서 위노나 라이더를 사랑하는 로맨틱한 로리 역으로 분해 수많은 여성팬들을 확보했다. <아메리칸 싸이코(2000)>에서 몸매와 패션에 집착하는 연쇄살인범 역할을 환상적으로 연기해 일약 스타로 등극했으며 각종 비평가 협회로부터 남우주연상 후보에 지명됐다. <이퀄리브리엄(2002)>등의 영화에서는 스턴트맨들보다 뛰어난 액션 연기와 완벽하게 다져진 몸매로 호평을 받았다.

제인 캠피온 감독의 <여인의 초상]> 토드 헤인즈의 <벨벳 골드마인]> 유니스 케네디 슈라이버가 감독한 NBC 텔레비전의 영화 <Mary, Mother of Jesus>에 출연했고, 샤뮤엘 잭슨과 액션 스릴러 <샤프트>에 출연했으며, 니콜라스 케이지와 페네로페 크루즈와 함께 비극적인 삼각관계 러브스토리를 풀어가는 <코렐리의 만돌린>에서 그리스의 낚시꾼 역을 호연했다. 그외에 <헨리5세>, <뉴스보이>, <반항의 춤>, <저틀랜드의 왕자>, <포카혼타스>, <비밀요원>, <메트로랜드>, <머시니스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처럼 다양한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소화해내는 이 놀라운 배우는 출연하는 영화마다 가공할만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 자체는 논란이 되더라도 크리스찬 베일의 연기력에는 모두가 의견 일치를 보고 있는 것. 2000년 <처음 만나는 자유>에 출연했던 영화배우 시비 블라직과 결혼해 헐리우드의 잉꼬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이 카멜레온 같은 배우는 동물 애호가, 환경 운동가로 활약하는 사회 참여에 적극적인 배우이다. '프리미어’지에서는 ‘30세 이하 중 가장 주목 받을 남자배우’로 그를 첫손에 꼽은 바 있다.

이런 화려한 연기경력을 가진 그가 네번째 배트맨으로 다시 태어났다. 슈퍼영웅 배트맨의 이미지보다 인간적인 모습으로서의 배트맨을 연기할 배우는 크리스찬 베일이었다. <메멘토>의 천재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연출하는 <배트맨 비긴즈>에서 리암 니슨, 게리 올드만, 모건 프리만 등 선배 배우들과 연기를 펼친 그는 배트맨이란 인물을 이렇게 말한다. "배트맨은 예측 불허의 인물이다. 그 동기가 100% 순수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그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게 정의라는 사실을 부인할 순 없다. 이런 복잡다단함이 바로 배트맨을 그 어떤 영웅보다 '쿨'한 영웅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복잡하면서도 단순해서 쿨할 수 있었던 영웅을 자기안에서 100%로 소화해 낸 것이다. 배트맨의 처음을 얘기해주는 이 영화는 사람들의 기대를 받고 궁금증을 더해가고 있다. 아직까진 한국에서 인지도가 높은 편이 아닌 크리스찬 베일은 이 영화를 통해 한국관객들에게 제대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데이빗 에이어의 독립 영화 <하쉬 타임즈>와 베르너 헤어조크 감독의 <레스큐 돈>에 출연했으며, <3:10 투 유마>에서는 가족을 위해 목숨을 건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 헌신적인 가장으로 변신하여 이 시대 남자들이 바라는 최고의 아버지상을 그리고 있다.

<다크 나이트>의 촬영 중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 캐스팅 된 그는 곧바로 캐릭터 연구에 돌입한 것은 물론 ‘맥지’ 감독을 시작으로 촬영, 의상, 특수효과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의 스태프들과 끊임없는 의견을 나누며 작품에 대한 열의를 드러냈다. 또한 200m 상공의 헬리콥터에서 로프 하나에 의지해 뛰어내리는가 하면 폭탄이 쉴새 없이 터지는 사막 위를 질주하고 육해공을 넘나드는 터미네이터 군단과의 거친 몸싸움도 마다하지 않으며 거의 모든 장면에 거침없는 리얼 액션을 선보였다. 이를 위해 촬영 기간 내내 철저한 계획 하에 고난이도 액션 훈련과 운동으로 체력을 다진 그는 영국의 유력 일간지 인디펜던트의 설문를 통해 ‘나오미 캠벨’과 함께 세계 최고의 몸짱 남녀로 선정된 특이한 이력에 걸 맞는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 캐스팅되며 새로운 ‘터미네이터’의 주역으로서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크리스찬 베일’은 21세기형 액션 히어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며 새로운 ‘존 코너’로서 그보다 적역은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맥지’ 감독은 자신이 이번 작품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카드가 ‘크리스찬 베일’이라며 그에 대해 심려 깊은 협력자이자 존재감과 진지함이 살아있는 유능한 배우라고 극찬했다. ‘크리스찬 베일’은 앞으로 제작될 5편과 6편의 출연도 확정한 상태다.

<파이터>를 통해 그간 뛰어난 연기력에도 불구하고 인연이 없었던 골든글로브를 포함해 전미 배우조합상 등 남우조연상을 휩쓸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Filmography
<퍼블릭 에너미>(2009), <터미네이터4>(2009), <아임 낫 데어>(2008), <3:10 투 유마>(2008), <다크 나이트>(2008), <프레스티지>(2006), <배트맨 비긴즈>(2005), <이퀼리브리엄>(2003), <아메리칸 싸이코>(2000), <벨벳 골드마인>(1999), <태양의 제국>(1987) 그 외 다수


9.54 / 10점  
(총 4명 참여)
mieapple
프로의 모습이란 바로 크리스천 베일을 두고 하는 말인 듯!!
태양의 제국에서 부터 연기가 장난아니군요~    
2010-01-05 21:15
blue9875
그 이름만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키는 몇 안되는 배우.
완벽한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 블록버스터와 인디를 오가는 다재다능함,무엇보다 연기를 위해 자신을 헌신할 줄 아는 진정한 배우!!    
2009-05-17 23:48
mastemah
연기력도 너무 좋고 멋지지만...왜 영화가 대개 저모양인고...    
2007-12-06 02:20
mcseok2
말이 필요없다.. 같은 남자가 봐도 정말 멋있는 연기파 크리스찬 베일    
2007-11-28 00: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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