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 생년월일 : 1986년 10월 6일 월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출 연
2018년 제작
버닝 (BURNING)
2015년 제작
베테랑
2015년 제작
사도
2015년 제작
좋아해줘 (Like for Likes)
2013년 제작
깡철이
강철 역
2013년 제작
우아한 거짓말
2011년 제작
완득이
완득 역
2009년 제작
하늘과 바다
진구 역
2008년 제작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Antique)
기범 역
2007년 제작
좋지아니한가 (Shim's Family)
용태 역
2006년 제작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종대 역
출 연
2012년 패션왕 (TV) - 강영걸 역
목소리 출연
2013년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


유아인은 드라마 <반올림>과 영화 <좋지 아니한가>로 단번에 주목 받는 젊은 배우의 대열에 들어섰다. 그는 아직 어리지만 하나의 이미지로 단정할 수 없는 다양한 정서와 느낌을 가진 배우다. 데뷔작 <반올림>에서 그가 중학생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깊은 이해심을 가진 소년이었다면, <좋지 아니한가>에서는 괴짜스럽고도 천진한 고등학생으로 성장해 있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의 종대가 있다. 종대는 불안한 내면과 불균형적인 청춘의 에너지를 가진 소년과 청년, 그 사이에 서있다. 그렇게 그는 부드러운 소년에서 아웃사이더 청년으로, 그리고 다시 천진한 소년으로, 소년과 청년 사이를 유영하듯 자연스레 넘나들었다.
드라마 <최강칠우>에서도 안정적 연기력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캐스팅 당시 원작만화 팬들로부터 가장 완벽한 캐스팅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낼 만큼, 만화주인공 같은 외모적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남성적 매력이 가득한 ‘걸오 문재신’ 역을 맡아 일명 ‘걸오앓이’ 신드롬으로 브라운관을 뜨겁게 달궜던 유아인이 영화 <완득이>의 소심한 반항아 ‘완득’ 역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유의 순수함과 반항적 기질이 조화된 매력으로 무심하고 강단 있는 모습 이면에 깊고 여린 속내를 지닌 ‘완득’ 캐릭터를 소화해낸 유아인. 이번 작품을 위해 촬영 세 달 전부터 꾸준히 복싱 트레이닝을 받는 등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 것은 물론 “내가 가장 불행한 게 아닐까 하는 모두가 한번쯤 느끼게 되는 10대 시절의 경험과 기억이 완득이를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는 캐릭터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기반으로 연기에 임한 유아인은 배우로서 한 단계 도약한 성숙된 연기와 매력으로 올 가을 극장가 새로운 ‘완득앓이’ 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하늘과 바다>(2010)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2008) <좋지 아니한가>(2007)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2007)

드라마_[성균관 스캔들](2010) [결혼 못하는 남자](2009) <최강칠우>(2008) <반올림>(2003)


9.88 / 10점  
(총 1명 참여)
gaeddorai
특기에 상처받은 청춘연기 라고 적어주고 싶은 배우
   
2009-01-20 22: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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