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 생년월일 : 1972년 7월 8일 토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여자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
 
출 연
2017년 제작
장산범 (The Mimic)
2014년 제작
카트
2012년 제작
간첩 (The Spies)
강대리 역
2009년 제작
전우치 (Jeon Woo Chi)
여배우 역
2007년 제작
톰과 제리
이경주 역
2007년 제작
내 생애 최악의 남자
오주연 역
2006년 제작
오래된 정원
한윤희 역
2005년 제작
새드무비 (Sad Movie)
주영 역
2005년 제작
소년, 천국에 가다 (Boy, goes to heaven)
2004년 제작
범죄의 재구성
서인경 역
2004년 제작
쓰리 몬스터 (Three Monster)
2004년 제작
여선생 VS 여제자
여선생 역
2003년 제작
이공
2003년 제작
장화, 홍련 (A Tale of Two Sisters)
은주 역
2002년 제작
H(에이:치) (H)
미연 역
1999년 제작
텔 미 썸딩 (Tell Me Something)
오승민 역
1995년 제작
테러리스트
출 연
2017년 도청(가제)
2004년 사랑한다 말해줘 (TV)
2001년 해뜨고 달뜨고 (TV) ( )
1997년 모델 (TV) - 박수아 역
1996년 형제의 강
1992년 째즈빠 히로시마
1990년 우리들의 천국 (TV) ( )
우정출연
2007년 이장과 군수


염정아는 중앙대 연극영화학과 졸업 후, 1991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연예계에 데뷔하였다. MBC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으로 연기 경력을 갖기 시작했다. 큰 키에 이지적인 마스크 때문에 한동안 도도한 부잣집 딸 이미지가 꼬리표처럼 따라다녔지만, 거듭된 연기 변신으로 고정된 이미지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영화계에 입문한 것은 다음해인 1992년 <째즈빠 히로시마>에서 강석우의 상대역인 여주인공을 맡으면서부터 이지만, 전혀 주목을 받지 못했다. 이후 그녀는 주로 TV에 치중했으며 <일지매>, <형제의 강>, <모델>, <태조 왕건>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맡으며 연기 경력을 늘려나갔다.

이후 김영빈 감독의 <테러리스트>에서 최민수, 이경영 등의 탑배우들과 함께 출연했으나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 1999년 장윤현 감독의 <텔미썸딩>으로 다시 스크린에 도전한 염정아는 심은하의 친구 오승민 역을 잘 소화해 내면서 영화계 재입문에 성공했다. 중성적인 매력을 풍기면서 사건의 실마리를 잡고 있는 오승민을 염정아의 분위기 있는 눈매와 자연스런 연기로 잘 소화하며 스릴러물에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테러리스트>, <텔미 썸딩> 이후 2년 만에 다시 스크린으로 돌아온 그녀는 이종혁 감독의 <H>에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이미지의 강력계 소속의 법의학 수사관인 미연 역으로 출연을 했다.

드라마와 영화로 연기에 숨고르기를 한 그녀는 <장화, 홍련>의 신경과민 계모 은주역과, <범죄의 재구성>에서 박신양의 상대역을 맡으며 연기에 호평을 받았다. 2003년작 <장화, 홍련>과 2004년작 <범죄의 재구성>에서 보여준 염정아의 제대로 된 연기는 영화 팬들의 마음을 모두 재구성해버렸고, 매력적인 외모와 함께 어떤 배역이라도 잘 소화할 수 있는 내공을 겸비한 배우로 재평가되었다. 또 영화 사이에 드라마 <사랑한다 말해줘>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과시했다. 사랑을 위해서 모든 것을 거는 열정에 찬 여자 조이나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그녀만의 이지적이고 차가운 매력을 발산했다.

<쓰리 몬스터>에선 까메오로 출연해 드라큘라를 연기했고, <여선생vs여제자>에선 염정아란 이름을 걸고 영화에 출연했다. 처음으로 본격 코메디 연기에 도전하는 그녀이지만 그리 낯설거나 어색하지 않은 이유는 고정화된 연기나 이미지가 아닌 항상 변신이 가능한 배우로 인식이 되어있기 때문일 것이다. 히스테리 가득한 노처녀 선생이 새로부임해온 꽃미남 선생을 두고 여제자와 한바탕 승부를 벌이는 상황은 염정아의 푼수끼 넘치는 연기로 소화했고, 그녀 스스로도 자신에게 코메디의 피가 흐르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한다.

이후 영화 <오래된 정원>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농익은 연기력을 과시하고, 드라마<워킹맘>을 통해 억척스럽고 발랄한 워킹맘의 매력을 발산하는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팔색조 연기를 펼치고 있는 염정아. 꾸준히 활동을 보이는 대표적인 30대 여배우로, 자신의 직업과 같은 여배우 캐릭터를 맡았다. 염정아 특유의 ‘코믹+섹시’ 연기가 돋보이는 역할로, 온 몸을 다한 절정의 코믹 연기를 선보여 그 누구보다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영화<장화, 홍련>에서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보여준 임수정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는 연기를 펼치기도 해 관심을 모은다.

필모그래피
영화_<내 생애 최악의 남자>(2007), <오래된 정원>(2007), <소년, 천국에 가다>(2005), <새드 무비>(2005), <여선생vs여제자>(2004), <범죄의 재구성>(2004), <장화, 홍련>(2003), <H>(2003), <텔 미 썸딩>(1999) 외 다수

드라마_SBS<워킹맘>(2008), MBC<사랑한다 말해줘>(2004), SBS<연인>(2003), KBS<순정>(2001), KBS<태조왕건>(2000), SBS <모델>(1997), SBS <야망의 전설>(1997), MBC <사과꽃 향기>(1996), MBC <일지매>(1993), MBC <우리들의 천국>외 다수

수상경력
2007 제43회 백상예술대상 여우주연상 <오래된 정원>
2004 제25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장화, 홍련>
1998 KBS연기대상 우수연기상


9.71 / 10점  
(총 2명 참여)
puca282
1번    
2006-08-27 16:01
vezita
범죄의 재구성에서 몸매 좋으시던데..늦기전에 시집가세요 ^^;    
2006-05-26 21: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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