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식
+ 생년월일 : 1947년 3월 16일 일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출 연
2017년 제작
반드시 잡는다 (The Chase)
2015년 제작
내부자들 (Inside Men)
2015년 제작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Inside Men)
이강희 역
2013년 제작
관상
김종서 역
2012년 제작
돈의 맛
윤회장 역
2012년 제작
나는 왕이로소이다 (I am the King)
황희 역
2011년 제작
위험한 상견례 (Meet the In-Laws)
다홍 부(영광) 역
2011년 제작
헤드 (Head)
백정 역
2009년 제작
전우치 (Jeon Woo Chi)
천관대사 역
2007년 제작
마을금고연쇄습격사건 (Bankattack)
구반장 역
2007년 제작
브라보 마이 라이프
조민혁 역
2006년 제작
천하장사 마돈나 (Like a Virgin)
씨름부 감독 역
2006년 제작
싸움의 기술 (The Art of Fighting)
오판수 역
2006년 제작
타짜 (War of Flower)
평경장 역
2006년 제작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게 미치는 영향
동철동 역
2005년 제작
그때 그사람들
김부장 역
2004년 제작
범죄의 재구성
김선생 역
2003년 제작
지구를 지켜라! (Save the Green Planet)
강사장 역
출 연
2017년 명당
2008년 연인 - 상걸 역
2003년 압구정 종갓집 (TV) ( )
2001년 여인천하 (TV) (女人天下 )
1976년 단둘이서
미상 부활의 땅
목소리 출연
2007년 서핑업 (Surf's Up)
특별출연
2016년 덕혜옹주
2011년 챔프 (Champ)


영화 <지구를 지켜라>의 외계인, <범죄의 재구성>의 김선생 등 그가 아닌 다른 배우는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구축해온 백윤식. 강렬한 카리스마와 몸을 사리지 않는 과감한 연기로 관객과 평단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예순이 가까운 중년배우에게 기대할 수 있는 연기란 주인공의 아버지나 옆집 아저씨 같은 평범한 역할 이상은 없다는 편견을 보기 좋게 깨부순 그는 ‘중년배우’의 범주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만의 독보적인 위치를 스스로 만들어낸 배우이다. “탄탄한 제작사에 대한 믿음과 전작에서 보여준 임상수 감독의 연출력에 대한 신뢰, 그리고 실제 사건을 영화적으로 재구성한 흥미로운 시나리오에 반해” 출연을 결정했다는 백윤식은 <그때 그사람들>에서 대통령을 살해하는 김부장역을 맡아 다시 한번 그가 아니면 안 되는 연기를 보여주었다.
<마을금고습격사건>에서 뻔뻔스럽기 짝이 없고 얄밉지만 한편으로는 뺀질거리며 폼잡는 구반장 역을 맡아 선악의 경계에서 줄다리기를 벌이는 아슬아슬한 캐릭터를 선보였다.
드라마 <히어로>를 통해 오랜만에 브라운관 활동을 재개해 눈길을 끌고 있기도 하다. 최동훈 감독과 세 번째 인연을 맺은 이번 작품에서, ‘<범죄의 재구성>의 김 선생’, ‘<타짜>의 평경장’에 이어 또 한번 카리스마 넘치는 멘토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유해진, 염정아 등과 더불어 일명 ‘최동훈 사단’으로 불리며 끈끈한 호흡을 자랑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흡입력 있는 카리스마 연기가 선보였다.
깊은 내공 연기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자신만의 독특한 연기세계를 펼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강력한 주춧돌 역할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백윤식은 <위험한 상견례>에서 전직 야구선수 출신의 부산사나이로 분해 오랜만에 맛깔 나는 사투리 연기를 펼쳤으며, <헤드>에서는 이중 인격을 지닌 수상한 장의사로 출연,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헤드>(2011), <위험한 상견례>(2011), <전우치>(2009), <마을금고 연쇄습격사건>(2007), <브라보마이라이프>(2007), <애정결핍이 두남자에게 미치는영향>(2006), <타짜>(2006), <천하장사 마돈나>(2006), <싸움의 기술>(2006), <그때 그사람들>(2005), <범죄의 재구성>(2004), <지구를 지켜라>(2003) 외 다수

드라마_위기일발 풍년빌라(2010), 히어로(2010), 압구정 종갓집(2004), 장희빈(2003), 여인천하(2002), 덕이(2000), 진달래꽃 필 때까지(1998), 파랑새는 있다(1997), 전쟁과 사랑(1996), 장녹수(1995), 서울의 달(1994), 한명회(1994), 교토 25시(1992), 저린 손 끝(1991), 숲은 잠들지 않는다(1989), 풍객(1988), 독립문(1984)

수상경력
2004 제5회 부산영평상 남우조연상 <범죄의 재구성>
2003 제40회 대종상영화제 남우조연상 <지구를 지켜라>
2003 제24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지구를 지켜라>
2003 제2회 대한민국영화대상 남우조연상 <지구를 지켜라>
2003 제7회 부천판타스틱영화대상 남우주연상 <지구를 지켜라>


9.92 / 10점  
(총 4명 참여)
loop1434
멋진 배우    
2007-12-16 11:41
fatimayes
때론 코미하게, 때론 엽기스럽게, 때론 진지하게~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배우!    
2006-11-14 16:40
knulp74
백윤식... 이름만 놓고 봤을 때는 그저 평범한데... 진지한 눈빛과 매력적인 목소리에서... 범접할 수 없는 독특한 분위기가...    
2006-10-07 02:27
comback
최고의 조연!!    
2006-09-29 02: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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