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 본명 (Full Name) : 전해림
+ 생년월일 : 1979년 6월 28일 목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여자 / 출생지 : 한국 서울
 
출 연
2015년 제작
허삼관
2015년 제작
목숨 건 연애 (Life Risking Romance)
2014년 제작
조선미녀삼총사 (The Huntresses)
진옥 역
2012년 제작
코리아
현정화 역
2011년 제작
7광구 (Sector 7)
차해준 역
2009년 제작
해운대 (Haeundae)
강연희 역
2009년 제작
내 사랑 내 곁에 (Closer to Heaven)
이지수 역
2008년 제작
바보 (Miracle of Giving Fool)
지호 역
2007년 제작
1번가의 기적
명란 역
2006년 제작
황진이 (TV)
황진이 역
2005년 제작
키다리 아저씨
차영미 역
2005년 제작
형사 (Duelist)
남순 역
2004년 제작
내 사랑 싸가지
강하영 역
2004년 제작
신부수업 (Love So Divine / Shinbu sueob)
양봉희 역
2003년 제작
역전에 산다
한지영 역
2002년 제작
폰 (Phone)
지원 역
2002년 제작
색즉시공 (Sex Is Zero)
이은효 역
2000년 제작
가위 (Nightmare)
은주 역
2000년 제작
동감 (Ditto)
현지 역
1999년 제작
진실게임 (Truth Game)
한다혜 역
출 연
2004년 발리에서 생긴 일 (TV)
2003년 다모 (TV) (茶母) - 채옥 역
2002년 햇빛 사냥 - 박태경 역
2001년 인생은 아름다워 (TV)
1995년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
특별출연
2007년 마지막 선물 (Last Present)
2004년 분신사바
우정출연
2007년 색즉시공 시즌 2


하지원은 1997년 KBS 신세대보고 100회 특집 "수학여행"편으로 브라운관에 첫선을 보인 후 MBC 창사특집 드라마인 "사랑보다 더 큰사랑"으로 공식 데뷔했다. KBS가 야심차게 준비한 "용의 눈물"에 출연을 하기도 했지만 정작 그녀가 빛을 보기 시작한 드라마는 "학교2"이다. 극중 장세진이라는 역을 맡아 청소년들로 부터 많은 인기를 받기 시작했다. 스크린 데뷔작으로 1999년 <진실게임>을 선택한 그녀는 한국의 대표격 국민배우인 안성기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2000년 대종상 시상식에서 신인 여우상을 수상하는 신인답지 않는 무서운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계속해서 <동감>, <가위>, <폰> 등에 출연을 하면서 자신만의 연기색을 확고히 하기도 했다. 호러퀸이라는 애칭이 붙을 만큼 공포 영화광이기도 한 그녀는 두 편의 공포 영화에 출연하면서 2002년 <폰>을 통해 다시 한 번 그 명성을 증명했다. <폰>이후 <색즉시공>에서는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에어로빅 강사 역을 맡아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 후 김승우와 <역전에 산다>를 찍었으며, 다시 TV 드라마 '다모'로 복귀하여 팬들에게 그녀의 존재를 확실히 부각시킨다. 사랑과 운명에 맞서 당당하게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가는 '채옥'역할을 연기하며 다모폐인과 하지원 팬들을 만들었고, 연기력도 충분히 인정받았다.

2003년에 유행하던 인터넷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내 사랑 싸가지>로 2004년 스크린으로 돌아온 하지원은 김재원과 호흡을 맞추며 영화를 준비하였다. 영화 <신부수업>에서 하지원은 사건을 몰고 다니는 천진난만 유쾌녀지만,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약한 양봉희 역으로 그녀 속의 또 다른 ‘하지원’을 보여주었다.

상큼하면서도 발랄한 연기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배우로서 자리 매김한 그녀는 영화 <키다리 아저씨>에서 기존에 선보였던 이미지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숙한 멜로 연기에 도전했다. 전작들에서 보였던 이미지가 아닌 여린 듯 하지만 강한, 조그만 일에도 쉽게 감동하는 순수한 영미의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절제되고 성숙한 연기를 보여준 것.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카멜레온 같은 연기를 보여준 하지원은 <형사 Duelist>에서 영화에 대한 모든 열정을 쏟아 부었다. 잦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난이도 높은 액션을 위해 오랜 기간 선무도, 탱고 등을 익혔고 하루 10시간 이상의 액션 연습을 하는 등의 투지를 보여주었다.

2006년 겨울, 수 많은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끌어들였던 드라마 <황진이>의 매혹적인 기생의 모습에서 벗어나 바보 승룡이의 마음에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하는 피아니스트 지호로 변신했다. 권투와 칼춤에 이어 노영심에게 개인 레슨을 받으며 연습한 피아노 실력은 하지원의 노력이 묻어나 전혀 어색함이 없고, 그녀는 바보 승룡이의 눈에 비친 첫사랑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냈다. 10년 만에 돌아온 동네에서 기억조차 나지 않는 어린 시절 친구 바보 승룡이를 만나 행복을 얻는 지호 역을 통해 한 층 성숙한 연기를 펼친 그녀는 2008년 영화 <바보>를 통해 가장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사했다.

이처럼 매 작품마다 색다른 모습으로 늘 차기작을 궁금하게 만드는 그녀가 <해운대>를 통해 당당하고 당찬 부산 아가씨로 돌아왔다. 부모 없이 홀로 무허가 횟집을 운영하지만 그 누구보다 당차고 억척스런 연희 캐릭터는 그녀만의 열정과 애정이 더해져 스크린에서 살아 숨쉰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 수도 있는 엄청난 재난 앞에서 절규하고 울부짖는 그녀의 힘 있는 연기는 충무로에서 가장 독보적인 여배우의 탄생을 알리기에 충분했다.

영화 <내 사랑 내 곁에>에서는 배역을 위해 7년간 길러온 머리카락을 자르고 실제 염습까지 배워가며 장례지도사역을 준비했다. 당차고 씩씩한 캐릭터로 특유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는 동시에, 남편을 헌신적으로 간호하는 아내로 눈물의 열연을 펼치며 한층 성숙한 매력을 선보였다.

매 작품마다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그녀가 영화 <7광구>를 통해 그 동안 갈고 닦았던 액션 본능을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다. 평소 충무로 ‘강철 체력’으로 불리는 그녀지만, 액션 연기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7광구> 촬영을 위해 오랜 준비기간을 가져야 했다. <7광구>의 와이어 액션과 괴생명체와의 거친 몸싸움에 대비해 하루 8시간 수영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했고, 해저 장비 매니저라는 다소 생소한 ‘해준’의 직업을 이해하고 ‘해준’의 취미이기도 한 오토바이를 능수능란하게 소화하기 위해 스쿠버 다이빙과 오토바이 자격증을 따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특히 보는 사람을 아찔하게 하는 폭파 장면과 위험천만한 스턴트 장면에서도 대역을 쓰지 않고 몸소 액션에 도전해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끝나자마자 작품을 결정하게 된 계기에 대해 “시나리오를 읽고 마지막 장까지 딱 덮는 순간 정말 눈물을 많이 쏟을 정도로 굉장히 큰 감동이 왔다. 몸은 굉장히 지치지만 이 영화를 놓치고 싶지 않았고 ‘현정화’ 라는 역할을 꼭 해보고 싶었다.” 라며 영화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낸 하지원. 매 작품마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어떤 캐릭터든 완벽히 소화해낸 바 있는 하지원은 이번 작품에서 남한의 국가대표 ‘현정화’ 역을 맡아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쳐 선수 시절 현정화와 싱크로율 100% 그 이상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7광구>(2011), <내 사랑 내 켵에>(2009), <해운대>(2009), <바보>(2008), <1번가의 기적>(2007), <형사 Duelist>(2005), <키다리 아저씨> (2005), <신부수업>(2004), <내사랑 싸가지>(2004), <역전에 산다>(2003), <색즉시공>(2002), <폰>(2002), <가위>(2000), <동감>(2000), <진실게임>(2000)

드라마_SBS <시크릿 가든>(2011), KBS <황진이>(2006), SBS <발리에서 생긴 일>(2004), MBC <다모>(2003), MBC<비밀>(2000), KBS 학교2<1999) 외 다수

수상경력
2007 제34회 한국방송대상 올해의 탤런트상
     제32회 골든체스트(Golden Chest)여우주연상 <황진이>
2006 KBS 연기대상 대상 <황진이>
2005 청룡영화상 인기상 <형사 Duelist>
2004 SBS 연기대상 여자최우수상 / 제4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 <발리에서 생긴 일>
2003 제3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인기상 <색즉시공>
2001 제3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연기상 <비밀>
2000 MBC 연기대상 신인상 <비밀>


8.83 / 10점  
(총 5명 참여)
tlatla1
이뻐..내가좋아하는스탈이얌.크큭..    
2009-05-18 17:11
begin78
하지원만큼 드라마,영화 골고루 성공한 사람 거의 없다.
스타성과 연기력 골고루 잘 갖춘 배우.    
2007-05-22 15:48
kinderhime
다모에선 정말 인상적이었으나... 영화에선 별로.
아직까진 드라마 배우란 말이 더 어울리는 것 같다.

그러나 드라마에서만 활약하면 탤런트지 배우가 아니다.    
2006-11-13 15:50
winkyu
하지원 너무 좋아 ^^    
2006-10-02 18:06
xsaA
하지원 싫어ㅋㅋ    
2006-02-13 13: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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