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 생년월일 : 1976년 3월 3일 수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출 연
2017년 제작
대장 김창수 (Man Of Will)
2017년 제작
독전
2016년 제작
보안관 (The Sheriff In Town)
종진 역
2015년 제작
암살 (Assassination)
속사포 역
2015년 제작
아가씨 (The Handmaiden)
이모부 역
2015년 제작
해빙 (解氷)
2015년 제작
사냥
2015년 제작
허삼관
2014년 제작
명량
와키자카 역
2014년 제작
장수상회 (Salut D’Amour)
장수 역
2014년 제작
우리는 형제입니다
2014년 제작
군도: 민란의 시대 (Kundo : Age of the Rampant)
이태기 역
2013년 제작
파파로티
창수 역
2013년 제작
분노의 윤리학 (An Ethics Lesson)
명록 역
2013년 제작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2013년 제작
끝까지 간다
2012년 제작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김판호 역
2012년 제작
용의자X
민범 역
2011년 제작
글러브 (G-Love)
정철수 역
2011년 제작
고지전
2011년 제작
퍼펙트 게임 (Perfect Game)
김용철 역
2010년 제작
베스트셀러
찬식 역
2009년 제작
날아라 펭귄 (Fly Penguyn)
한창수 역
2009년 제작
부산 (City of Fathers / 父山)
2008년 제작
마이 뉴 파트너 (My New Partner)
정영철 역
2006년 제작
강적 (强敵)
신형사 역
2004년 제작
우리형
두식 역
출 연
2017년 공작
2016년 아가씨(확장판) (The Handmaiden) - 이모부 역
나레이터
2014년 파울볼 (Foulball)
특별출연
2016년 마차 타고 고래고래 (Blue Busking)
우정출연
2010년 맨발의 꿈 (A Barefoot Dream)
2009년 국가대표
2009년 국가대표 완결판 : 못다한 이야기
2008년 쌍화점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 <국가대표> 등 많은 영화 속에서 거칠고 개성 강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던 그는 2009년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브루터스 리’ 역을 맡아 코믹하고 정감 있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추노>에서 열혈 의리남 ‘곽한섬’ 으로 열연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제 브라운관을 넘어 <베스트셀러>를 통해 첫사랑의 아픔을 지닌 마을청년회장 ‘찬식’ 역으로, 또 다른 색깔의 캐릭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후 <글러브>, <고지전> 등 수 많은 영화 속에서 거칠고 개성 강한 연기를 선보이며 명품 조연을 뛰어 넘어 명품 배우로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연기력으로 인정 받는 그가 영화 <퍼펙트 게임>에서는 불만투성이인 롯데 4번타자 김용철 역을 맡아 특유의 정감 있는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의 조선제일검 무휼 역으로 단번에 가장 뜨거운 남자 배우의 반열에 올라선 그가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연기한 두목 김판호는 하정우가 맡은 최형배와 대립 각을 세우며, 그와 최민식 사이에서 균열을 불러오는 막중한 존재감을 자랑한다. 굵은 웨이브 퍼머, 상대방을 압도하는 위력적인 체구, 얼굴 한 켠을 가로지르는 흉터에다 부산에서 성장한 그답게 자연스레 구사하는 사투리의 비열하면서도 위력적인 느낌은 배우 조진웅의 ‘나쁜 남자’로서의 매력을 유감없이 선사한다. 성격파 배우로서 조진웅의 매력이 어떤 식으로 이중적이고 치명적인지 실감할 수 있는 첫 번째 영화가 바로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다.

<용의자X>를 통해 첫 주연으로 극의 중심추 역할을 맡은 조진웅은 전형적인 형사 캐릭터를 탈피, 관객들의 예상을 깨고 그만의 색깔 있는 형사 ‘민범’으로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

팔색조 연기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아 온 그가 <분노의 윤리학>에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꾀한다. 그가 맡은 역할은 마음 좋은 삼촌인 듯 굴지만 돈 앞에서는 더없이 잔혹해지는 사채업자 명록. 조진웅이라는 옷을 입고 태어난 명록의 캐릭터는 지금까지 그 어떤 영화에서도 본 적 없을 정도로 잔인했다.

<파파로티>에서는 장호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형님 ‘창수’ 역을 맡아 더욱 깊어진 연기와 묵직한 드라마를 보여줬다. 이처럼,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용의자X>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까지 선 굵은 작품에서 매번 묵직한 존재감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심어준 바 있는 배우 조진웅. 최근 영화 <끝까지 간다>에서 의문의 목격자로 분해 기존 악역 캐릭터의 틀을 깨며 호평을 모은 조진웅은 <명량>에서 강렬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누구보다 이순신을 증오하고 그에게 받은 쓰라린 패배감을 돌려주고자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의 뛰어난 능력을 두려워하고 있는 ‘와키자카’로 분한 조진웅은 특유의 깊이 있는 연기와 카리스마로 스토리에 몰입을 더할 것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명량: 회오리바다>(2013), <끝까지 간다>(2014), <화이>(2013), <파파로티>(2013), <분노의 윤리학>(2013), <용의자 X>(2012),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2012), <퍼펙트 게임>(2011), <고지전>(2011), <글러브>(2011), <맨발의 꿈>(2010), <베스트셀러>(2010), <부산>(2009), <국가대표>(2009), <쌍화점>(2008), <달콤한 거짓말>(2008), <GP506>(2008), <비열한 거리>(2006), <우리 형>(2004), <말죽거리 잔혹사>(2004) 등

드라마_SBS [뿌리깊은 나무](2011), KBS [사랑을 믿어요](2011), MBC [욕망의 불꽃](2011),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2010), KBS [추노](2010), KBS [열혈장사꾼](2009), KBS [솔약국집 아들들](2009) 외

수상경력
2012 제21회 부일영화상 남우 조연상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2010 제18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신인남우상 <베스트셀러>


9.71 / 10점  
(총 2명 참여)
anqlfjqm
한 방 때려 칠 것 같은 배우다.    
2012-04-14 15:55
jaww666
난 장호의 연기가 너무너무좋다
극 현실적인 , 리얼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5-03 15: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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